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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중앙대소프트웨어학과 합격후기 - 성동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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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23-02-12 2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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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적 향상
국어(화작) 수학(미적) 영어 한국사 화학 지구과학 순으로 2022수능 54254 2023수능 12243
2.학원 선택 계기와 시스템 장점 재수를 결심하게 됐을 때, 여러 학원을 찾아봤지만 집에서 가깝다는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PK학원이 맘에 들었고 한번 상담 차 방문 했을 때
원장님의 자신감과 여러 말씀들, 벽에 붙어있는 여러 성적표,선배나 친구들 등 지인들의 후기를 듣고 괜찮다 싶어 결정하게 되었다.
학원에 들어갔을 때 난 공부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학생이었는데 원장님께서 내 지난 성적과 지금까지 공부했었던 방법들을 듣고
내 상황에 맞춰 공부계획을 만들어주셨고 여러 가지 조언들을 해주셨다.
일 년을 되돌아봐도 세워주시는 공부계획과 족집게같이
내 부족한 점을 찾아 보완점을 찾아주시는 말씀들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조금 지나면 나 스스로도 우선순위를 정하고 스스로 세세한 계획을 정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정말 좋았다고 느낀 것은 일주일에 한 번씩 신청한 사람끼리
조용한 그룹 룸에 모여 실전과 동일하게 수능 모의고사를 치렀던 것이다.
후반에 가면 실전연습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자주 연습할 수 있어 성적향상과 자기 객관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다른 여러 가지 (급식 시스템, 자습 분위기, 관리형태 등)로도 다 마음에 들었다.
3.과목별 공부했던 법
일단 모든 과목은 기본적으로 초반부 기초를 다지고 문제를 풀며 경험을 쌓고 후반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감을 익히는 것이 기본적이다. 국어: 국어는 일단 기본적으로 연계는 모두 공부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생각보다 체감이 컸고 나오지 않더라도 여러 방면에서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문학은 문제를 많이 풀고 출제빈도가 높은 작품을 자주 마주 하다보면 너무 깊은 생각 없이 답이 보이게 된다.
비문학을 연습 전에 문학을 먼저 마스터하는 것이 고득점의 비결이라고 본다.
문학을 마스터한 뒤 비문학이 국어의 가장 큰 난제인데 비문학은 요즘 굉장히 정보가 빽빽한 글이 나오는 추세이기에
정보를 연결하고 집중할 곳에서 집중, 가벼운 문제는 빠르게 털어내는 것이 쟁점이라고 본다.
그리고 선택과목, 문학, 비문학 별로 풀이시간을 정해두고 실전 모의고사를 지속적으로 연습해야 한다. 수학: 수능 시험 중 점수 상승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수학이다. 사실 시작할 때 수학이 너무 두려웠는데 점점 하면 할수록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초반에는 일단 개념적인 부분을 다지고 기초적인 3점 문제는 가볍게 털어 내야한다.
수학은공부량이 많이 확보돼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시간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많이 경험하면 할수록 여러 변수에 대처하고 극복해나가는 힘이 생긴다.
또한 수능 시험에 나오는 수학문제는 유형이 정해져 있기에 점점 익숙해져갈 것이다.
그래서 논술 준비를 따로 하지 않았지만 수학1 등급만 되면 대부분 대학 논술에는 다 붙을거라는 말씀을 믿고 수능에 열중했기에
논술로 중앙대 합격에 도움이 된거라고 확신합니다. 영어: 영어에서는 그나마 자신이 있었기에 초반부터 다른건 안해도 학원에서 꼭 해야하는
수능 단어 100개정도 외웠었고 매일 테스트하며 잊어 버릴 기회를 주지 않고 후반에는 독해연습과 모의고사로 감을 다졌었던 것 같다.
그리고 영어는 물론 무리하면 안 되겠지만
듣기시간에 가벼운 문제 들을 풀어내는 것이 부담이 덜할 것이다. 화학: 화학은 기본개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 빠르게 기본개념을 정리한 뒤
킬러 2~3문제를 제외한 비 킬러 문제들을 연습한 후 완벽하게 소화해야한다.
그런 뒤 킬러 연습을 하는 게 가장 좋다. 지구과학: 지구과학은 일반 탐구와 달리 계산 량이 적고 암기 량이 조금 더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암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한 후
천천히 지식을 확장을 시키다 보면 지구과학이 쉽게 느껴질 것이다. 4. 후배들에게 한마디 후배들에게 수능이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큰 연례행사이기에 공부하면서도
일 년이 굉장히 힘들고 두렵게 느껴질 겁니다.
저는 원래 공부를 못하는 학생 이였어요.
고 3때 남들 하는 거 보고 그때 정신 차려서 공부를 시작했지요.
그리고 2022수능이 끝난 뒤 한번만 더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 악물고 정말 힘들어도 일 년을 끝까지 버텼습니다.
자신이 늦었다고 생각해도 일단 시작해봅시다.
생각보다 할 만할 거예요.
그렇다고 다음 해를 바라보진 말고 올해 마무리하자는 마음가짐 만으로 해봅시다.
여러분은 저보다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해 즐기길 바라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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